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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김성수, 제2 인생 시작…12kg 감량 후 피트니스·수제버거 사업 돌입

입력 2017-06-16 10:10:10 | 수정 2017-06-16 10: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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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그룹 쿨의 김성수가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공백기를 깨고 새로운 인생의 시작을 알렸다.

김성수 측 관계자는 16일 “쿨 김성수가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활동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에 도전중이다. 피트니스부터 수제버거 사업까지 성황리에 펼치고 있다”라고 밝혔다.

김성수는 최근 몇 달동안 꾸준히 운동을 통해 몸무게를 12kg 이상 감량하는 등 꾸준한 운동을 펼치며 건강과 몸매를 가꾸고 있다. 올해 10월 부산에서 개최 예정인 피트니스 대회에 참여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대회 준비에 정진하고 있다.

또한 김성수는 ‘아톰 수제버거’ 브랜드를 런칭하며 사업가로서의 변신도 공개했다. 만화 ‘우주소년 아톰’의 밝고 즐거운 에너지에서 착안한 이름을 본따 경기도 분당에 런칭했다.입소문이 나면서 점점 늘어나는 고객의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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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 수제버거’ 런칭은 과거 쿨 활동시절 미국 LA에 방문했을 때 먹었던 ‘인앤아웃’ 수제버거에서 감명받아 준비한 것으로 김성수가 준비단계부터 꼼꼼하게 참여했다. 당시 직접 먹었던 수제버거의 고급스러운 구성과 비교적 저렴한 가격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던 김성수는 오랜 시간 준비한 끝에 꿈이었던 수제버거 런칭에 성공했다.

한편, 김성수는 최근 피트니스를 위해 몸무게를 대규모 감량하는 한편 아톰 수제버거를 통해 사업가로서의 변신을 마쳤으며 다양한 방송과 음반 준비, DJ 활동도 꾸준히 병행하고 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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