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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시즌2' 공식 SNS, 최종 11인 포스터 게시 실수 사과

입력 2017-06-17 10:22:15 | 수정 2017-06-17 10: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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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페이스북



'프로듀스101 시즌2' 공식 SNS에서 최종 11인 포스터 관련 실수를 사과했다.

17일 오전 '프로듀스101 시즌2' 공식 SNS에 최종 데뷔 11인의 포스터와 함께 “국민이 직접 프로듀싱하는 국민 보이그룹 육성 프로젝트 <프로듀스101> 시즌2 그동안 시청해준 모든 국민 프로듀서님 감사합니다”란 글이 게시됐다.


그러나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11위에 들지 못한 강동호, 김사무엘, 김종현의 사진이 들어있어 논란이 됐다.

이에 제작진은 “안녕하세요. '프로듀스 101' 페이스북 운영자입니다. 6월 17일 오전 3시 20분에 업로드된 사진 관련하여 페이스북 운영 실수로 혼란을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해당 콘텐츠는 샘플로 작업된 이미지이며 바로 수정 조치 하였습니다. 앞으로 페이지 운영에 더욱 더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며 포스터를 교체했다.

한편 16일 방송된 '프로듀스101 시즌2' 생방송에서는 최종 데뷔할 워너원 멤버 11인이 발표됐다. 강다니엘(MMO)·박지훈(마루기획)·이대휘(브랜뉴뮤직)·김재환(개인연습생)·옹성우(판타지오)·박우진(브랜뉴뮤직)·라이관린(큐브)·윤지성(MMO)·황민현(플레디스)·배진영(C9)·하성운(아더앤에이블)이 2년여간 워너원으로 활동한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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