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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사고로 종잇장처럼 찢겨진 차량들

입력 2017-06-18 14:34:21 | 수정 2017-06-18 14: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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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전이 16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길이 4.346km)에서 열렸다. ASA GT2 클래스에 출전한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팀 김진수(맨 위부터), 서한퍼플-레드 한민관, 서한퍼플-블루 권봄이의 차량이 사고로 종잇장처럼 찢겨졌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오는 10월에 열리는 8전까지 포인트를 합산, 각 클래스에서 가장 많은 점수를 획득한 선수가 종합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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