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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재벌' 권상우, 한국+호주에 소유한 건물이…

입력 2017-06-20 09:57:45 | 수정 2017-06-26 11: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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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상우가 호주에 마련한 17억원 펜트하우스가 화제다.

19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7’은 스타들이 사랑한 여행지 순위를 꼽았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스타들이 사랑한 여행지' 1위는 프랑스, 2위는 강원도, 3위는 하와이 등이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5위 호주다. 권상우는 호주의 골든 코스트를 여행한 뒤 17억원 상당의 펜트하우스를 구입했다. 이곳은 해변이 한눈에 들어오는 건물 최상층의 초호화 펜트하우스다.

권상우는 이 펜트하우스에서 손태영과의 신혼 여행과 태교 여행 뿐만 아니라 가족 여행도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MBC '섹션TV 연예통신' 원탁의 기자들 코너에서 한 패널은 "권상우가 지난 2013년 경기도 분당에 빌딩을 신축했으며 2014년에는 서울 청담동 상가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두 건의 매입가를 합치면 약 260억 정도라고.

또 이 패널은 "2015년에는 성수동 공장 건물을 매입했는데 총 80억원 중 50억 원은 대출해서 구입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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