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티아라, 5년만 1위에 소감 말 못하고 눈물만 '펑펑'

입력 2017-06-21 07:52:37 | 수정 2017-06-21 09:09:07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4인조로 컴백한 티아라가 컴백과 동시에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 티아라는 신곡 '내 이름은'으로 아스트로의 '베이비', FT아일랜드의 '윈드'를 꺾고 6월 셋째 주 1위에 올랐다.

이날 티아라는 우승 트로피를 들고 소감을 말하지 못할 정도로 눈물을 쏟았다. 팬들은 큰 목소리로 응원을 보냈다.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년 만에 1위를 했다. 울 팬분들이 그렇게 주고 싶어 했던 선물이다. 팬들의 선물 감사히 잘 받겠다. 성적에 연연하지 않기로 다짐했지만 막상 1위를 받으니 기쁜 건 어쩔 수 없나 보다.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뿐이다"라고 소감을 남기며 수상소감 당시 말하지 못했던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POLL

평창올림픽 한반도기 공동입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