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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남, '무한도전' 반고정 논란에 "욕해도 달게 들을 것"

입력 2017-06-21 10:12:49 | 수정 2017-06-21 10: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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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정남이 '무한도전' 반고정 논란에 직접 입을 열었다.

21일 배정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으로 이렇게 심경글을 남기려니 쑥스럽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배정남은 "최근 많은 관심과 사랑 그리고 응원을 보내주셔서 하루하루 정말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며 "요즘 잦은 무한도전 출연으로 인해서 정말 이슈가 많이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무도' 팬들이 나의 잦은 출연에 많이 화가 나신 거 같다"며 "욕을 해도 달게 듣겠다. 실제로 아직 예능 경험도 많이 없고 엄청 부족하다는거 누구보다 잘 알고 인정한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마지막으로 배정남은 "한번에 많은 발전은 힘들겠지만 조금씩 노력하고 점점 발전해 나가면서 한단계 한단계 성장해 나가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배정남은 최근 '무한도전'의 예능연구소, 이효리, 김수현 특집 등에 연이어 출연했으며 2박3일로 여행을 떠나는 다음 특집에도 참여하는 사실이 알려지며 '반고정'이 아니냐는 여론이 일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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