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SBS 새 예능 싱글와이프, 첫 회 시청률 3.8%

입력 2017-06-22 07:58:43 | 수정 2017-06-22 07:58:43
글자축소 글자확대
SBS가 새로 선보인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가 첫 회에서 3%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22일 시청률 조사업체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싱글와이프 첫 회는 3.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같은 시간대에 방영되는 MBC 라디오스타 1·2부는 각각 6.9%, 6.2%로 집계됐다. KBS 2TV의 추적 60분은 2.6%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싱글와이프는 남편들이 아내를 위한 날을 지정해 시간을 배려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남희석 이천희 등이 배우자와 함께 출현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김영란법 시행 1주년, 어떻게 생각하세요?

한반도 전술핵 재배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