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김동연 부총리, 미 재무장관과 통화…경제협력·정책 논의

입력 2017-06-22 08:17:38 | 수정 2017-06-22 08:17:38
글자축소 글자확대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한미 재무장관이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2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오전 7시부터 20여분 동안 스티븐 므누신 미 재무장관과 전화통화를 했다.

김 부총리는 양국간 경제협력 방안과 경제정책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지난달 10일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이후 한미 경제 수장이 협력을 논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POLL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어떻게 생각하세요?

유치원·어린이집 영어수업 금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한·일 위안부 합의 재협상,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