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7] 장은수, '간식으로 바나나가 최고'

입력 2017-06-22 10:40:28 | 수정 2017-06-22 11:08:57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7'(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000만 원) 1라운드 경기가 22일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아일랜드 CC에서 열렸다. 경기에 출전한 장은수(CJ오쇼핑)선수가 10번홀에서 티샷 후 바나나를 먹고 있다.

안산=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카풀 서비스 영업 제동, 어떻게 생각하세요?

은행장 낙하산 인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