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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방, 오는 9월 결혼…배우자는 4살 연하

입력 2017-06-22 11:00:56 | 수정 2017-06-22 11: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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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기방(36)이 오는 9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김기방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22일 "김기방이 오는 9월30일 용산구 한남동 모처에서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을 초대해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배우자는 화장품 브랜드 그라운드플랜의 김희경 부대표다. 김 부대표는 김기방보다 4살 연하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새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을 함께 축복해주시길 바란다"며 "배우로서 활동을 펼칠 김기방에게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김기방은 2005년 영화 잠복근무로 데뷔해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한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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