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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 셀프" 수석 보좌관회의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 현실 모습

입력 2017-06-22 15:53:50 | 수정 2017-06-22 16: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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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_사진 강은구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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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서 처음 회의에 참석한 문미옥 과학기술보좌관에게 격려의 박수를 치고 있다_사진 강은구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서 처음 회의에 참석한 문미옥 과학기술보좌관에게 격려의 박수를 치고 있다_사진 강은구 기자



<사진 설명 :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 보좌관회의에서 직접 커피를 챙겨 자리로 향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올해 하반기부터 공무원과 공공부문 채용할 때 블라인드 채용제를 실시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공무원과 공공부문은 정부 결정만으로 가능하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채용하는 분야가 일정 이상의 학력이나 스펙, 신체조건을 요구하는 특별한 경우 외에는 이력서에 학벌·학력·출신지·신체조건 등 차별적 요인을 일절 기재하지 않도록 해서 명문대 출신이나 일반대 출신이나, 서울에 있는 대학 출신이나 지방대 출신이나 똑같은 조건과 출발선에서 오로지 실력으로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선 당시 문 대통령은 공공부문 블라인드 채용 의무제를 공약한 바 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사진 / 강은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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