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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비글돌 수식어 좋아…때론 깜찍하고 싶어"

입력 2017-06-22 17:19:40 | 수정 2017-06-26 10: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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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마마무가 '비글돌' 수식어에 대해 "자유분방함이 가득한 느낌이라 너무 좋다"고 밝혔다.

22일 마마무는 서울 서교동 무브홀에서 다섯번째 미니앨범 '퍼플(purple)' 발매 쇼케이스를 가졌다.

이날 마마무는 '비글돌' 수식어에 대해 "우리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말"이라며 "자유분방함이 가득한 느낌이라 너무 좋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우리가 다른 걸그룹에 비해서 화장도 좀 진하고, 구두도 높은 거 신는다. 그래도 나이에 맞게 '깜찍하다' '아기자기한 면이 있다' 이런 말도 들어보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마마무의 타이틀곡 '나로 말할 것 같으면'은 기존에 마마무가 선보였던 레트로 음악에서 벗어나 모던한 사운드로 변화를 준 곡이다. 멤버들 각자가 4인 4색 매력 포인트가 재치 있게 가사에 담았다.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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