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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땀흘리며 불피우기 성공한 이경규 "처음이자 마지막 땀"

입력 2017-06-24 10:00:36 | 수정 2017-06-24 10: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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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정글의법칙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정글의법칙



'정글의법칙'에 합류한 이경규가 불피우기에 성공했다.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와일드 뉴질랜드’에서는 후발대로 개그맨 이경규, 가수 소유, 아나운서 김환이 합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글의법칙'에 합류한 이경규는 불을 피우라는 말에 “그냥 휘발유 좀 줘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경규는 불 피우기에 도전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자 “꼭 불을 피워야 되냐”며 “추워?”라고 소리쳤다. 이경규는 파이어스틸로 재차 불피우기에 도전했지만 여전히 쉽지 않자 “너무 싫다”며 한숨을 쉬었다.

결국 이경규는 우여곡절 끝에 불 피우기에 성공했지만 “내가 정글에 와서 처음이자 마지막 땀일 것”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4일 닐슨 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와일드 뉴질랜드' 6회는 평균 16.3%, 최고 19%(수도권 가구 기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15.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평균 시청률이 전주 16일 방송분보다 1.5%포인트 상승(전국 기준은 1.7%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방송한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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