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쇼미더머니6’ 딘딘·지조의 스폐셜 방송 공개 "새로운 역사의 시작"

입력 2017-06-24 10:40:06 | 수정 2017-06-24 10:40:06
글자축소 글자확대
사진=방송화면/쇼미더머니6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쇼미더머니6



‘쇼미더머니6’ 첫 방송을 앞두고 스폐셜 방송이 공개됐다.

지난 23일 오후 Mnet에서는 래퍼 딘딘과 지조가 진행을 맡은 ‘쇼미더머니6 스페셜, 새로운 역사의 시작’이 전파를 탔다.

이번 ‘쇼미더머니6’는 ‘지코X딘’, ‘타이거JKX비지(Bizzy)’, ‘다이나믹듀오’, ‘박재범X도끼’ 등 막강한 프로듀서 군단의 합류로 화제를 모았다.

딘딘과 지조는 ‘쇼미더머니6’ 스페셜 방송에서 ‘쇼미더머니6’ 프로듀서 군단 4팀의 면면과 전력을 분석했다.

다이나믹듀오와 타이거JK는 ‘쇼미더머니’로부터 꾸준히 러브콜을 받았으나 고사해온 바 있다. ‘쇼미더머니6’와 인연을 맺으며 그 기대감을 더한 상황. 이들은 싸이퍼를 통해 이에 대해 언급했다. 재치 있는 랩에 딘딘과 지조는 감탄했다.

특히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고 있는 1차 예선의 랩 심사 장면도 공개됐다. 1세대 래퍼부터 재도전하는 래퍼들, 그리고 새롭게 등장한 래퍼들까지 다양했다. 래퍼 공개 모집에 1만 2천여 명의 지원자가 몰린 것만 봐도 놀라움을 자아냈다.

‘쇼미더머니’ 프로듀서로 나선 적 있는 더블케이와 Mnet ‘고등래퍼’ 우승자 영비(양홍원), 그리고 새롭게 지원한 펀치넬로 페노메코 등도 돋보였다. 슬리피의 도전 역시 눈에 띄었다. 미국 유명 래퍼 스위즈비츠는 넉살과 영비의 실력을 극찬하기도 했다.

한편 오는 30일 ‘쇼미더머니6’ 첫 방송이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과연 역대 우승자를 뛰어 넘을 래퍼가 탄생할지, 또 어떤 힙합 열풍을 이끌지 이목이 쏠린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카풀 서비스 영업 제동, 어떻게 생각하세요?

은행장 낙하산 인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