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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함도', 개봉 앞두고 '전국민 알리미' 4만3000명 모집

입력 2017-06-24 11:51:05 | 수정 2017-06-24 11: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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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함도


류승완 감독의 영화 '군함도'가 서포터즈 4만3000여 명을 모집했다고 밝혔다.

CJ엔터테인먼트 측은 군함도가 지난 5월3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서포터즈 '군함도 전국민 알리미'를 모집한 후 현재까지 약 4만3000여 명의 누리꾼이 응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오는 26일 CJ엔터테인먼트는 '군함도 전국민 알리미 발대식' 초대형 쇼케이스에 개최할 예정이다. 군함도의 진실을 세계에 알리고 나아가 일본의 유네스코 등재 당시 조선인 강제 등용 사실을 명시하기로 한 후속 조치 이행 촉구 활동에 힘을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

군함도는 일제강점기 수많은 조선인들의 강제 징용이 있었던 역사를 모티브로 한 영화로 올 7월 개봉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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