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무한도전-효리와함께춤을' 두 번째 이야기, 이효리·김설진과의 댄스교실

입력 2017-06-24 13:17:34 | 수정 2017-06-24 13:17:34
글자축소 글자확대
사진=무한도전 트위터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무한도전 트위터



‘무한도전-효리와 함께 춤을’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마하트마 효디’라는 별명으로 화제가 되었던 이효리의 활약에 이어 24일 오후 방송될 이번 '무한도전'에서는 현대무용가 김설진과 ‘무한도전’ 멤버들이 함께 새로운 스타일의 춤을 배운다.

현대무용가 김설진의 ‘춤의 3요소’를 기본으로 하는 수준급 춤 지도하에 멤버들의 몸짓은 변화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내재되어 있는 예능댄스의 ‘흥’ 또한 완전히 버리지는 못했는데, 과연 ‘무한도전’ 멤버들은 새로운 춤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을지.

한편 '효리와 함께 춤을' 특집에 이어 진행될 ‘찾아라 맛있는 밥차’는 지난 볼링대결에서 승리한 김수현에게 제작진이 선물로 준비한 밥차를 찾는 내용이다. 단, 그냥 제공하지 않고 서울 어딘가에 숨겨놓은 밥차를 김수현이 직접 찾아 획득해야 했다.

김수현과 멤버들의 밥차 추격에 앞서 평소 본인 특집을 갈망했던 박명수에게 제작진은 특별한 미션을 주었고 박명수는 이에 부응하듯 주도적인 모습을 보였는데, 영화의 한 장면을 방불케 하는 블록버스터급 활약들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김영란법 시행 1주년, 어떻게 생각하세요?

한반도 전술핵 재배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