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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 아이유 "지원 이유? 앨범 스트레스로 휴식이 필요했다."

입력 2017-06-24 13:33:09 | 수정 2017-06-24 13:3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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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효리네민박



'효리네 민박' 아이유가 지원 이유를 공개했다.

25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서는 민박집 일원이 되기 위해 면접에 나서는 아이유의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아이유는 최근 면접을 위해 '효리네 민박' 제작진을 만난 자리에서 "마침 앨범을 준비하느라 스트레스가 많아져 휴식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해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할머니가 제주도에 살고 계시지만 제주도 지리는 잘 모른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는 '효리네 민박' 투입이 결정된 이후 제주도 가이드북을 보며 공부를 하고 틈틈이 요리연습까지 하며 의욕을 불태웠다는 후문이다.

한편 '효리네 민박'은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실제 거주하는 제주도 자택을 배경으로 손님들을 맞아 민박집을 운영하는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이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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