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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로 떠난 '알쓸신잡', 8.5%기록하며 최고시청률 경신

입력 2017-06-24 14:58:46 | 수정 2017-06-24 14: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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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알쓸신잡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알쓸신잡



나영석PD의 '알쓸신잡' 4회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알쓸신잡' 4회는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로플랫폼 기준 평균시청률 6.6%, 최고시청률 8.5%를 기록하면서 매회 자체 시청률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지상파 채널을 제외한 전 플랫폼에서 전 연령대 남녀 시청률 1위를 기록했으며, tvN의 타깃 시청층인 남녀 20~40대 시청률은 평균 4.2%, 최고 5.1%를 기록했다. 특히 여자 40대 시청률은 최고 8.8%까지 치솟았다.

이날 '알쓸신잡' 방송에서는 경주로 떠난 ‘잡학박사’들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들은 경주의 명물인 각종 릉과 총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황리단길’로 알려진 경주 번화가의 발전부터 임대료 상승으로 기존 상인들이 몰려나가는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의 사회학적 의미를 토론하기도 했다.

한편 '알쓸신잡'은 유시민 작가, 맛칼럼니스트 황교익, 가수 유희열, 소설가 유영하, 뇌과학자 정재승 등이 출연해 한국 각지를 여행하고 그곳에서 영감을 받은 각종 인문학적 지식을 수다의 형태로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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