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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민박' 합류한 아이유 "휴식이 필요한 시기라 지원"

입력 2017-06-24 17:57:09 | 수정 2017-06-24 17: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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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효리네민박



'효리네 민박' 아이유의 민박집 취업 이유가 밝혀졌다.

25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서는 아이유가 민박집 일원이 되기 위해 면접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아이유는 최근 '효리네 민박' 면접을 위해 제작진을 만난 자리에서 "마침 앨범을 준비하느라 스트레스가 많아져 휴식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해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할머니가 제주도에 살고 계시지만 제주도 지리는 잘 모른다"고 덧붙였다.

'효리네 민박' 투입이 결정된 이후 아이유는 제주도 가이드북을 보며 공부를 하고 틈틈이 요리연습까지 하며 의욕을 불태웠다는 후문이다.

한편 25일 첫 방송될 '효리네 민박'은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실제 거주하는 제주도 자택을 배경으로 손님들을 맞아 민박집을 운영하는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이다.

아이유는 민박집의 직원으로 취업해 손님들과 어울리고 대화하며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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