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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자키아이, 이홍기와 열애설 뭐라고 답했나

입력 2017-06-26 08:18:40 | 수정 2017-06-26 08: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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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 캡처


일본 모델 겸 배우 시노자키 아이가 FT아일랜드 이홍기와의 열애설에 대해 "친구 사이"라고 단정지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는 시노자키 아이가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시노자키 아이는 “일본에서 온 시노자키 아이”라며 “지난해 모 잡지 화보를 찍었는데 상을 받아서 시상식에 참가하러 왔다”고 말했다.

이날 시노자키 아이는 이홍기와의 열애설에 대해 묻자 “이홍기와는 친구 사이다. 이번에는 연락하지 않았지만 가끔 연락하고 지낸다”고 답했다.

시노자키 아이는 “요즘 한국 아이돌 트와이스가 좋다”며 “많이 사랑해달라”고 한국어로 말했다. 외모 관리 비법에 대해서는 “좋아하는 것을 먹고 행복하게 지낸다”며 "좋아하는 한국 음식은 간장 게장"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시노자키 아이는 지난 23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7 맥심 케이모델 어워즈 시상식’에서 ‘대자연의 선물상’을 수상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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