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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일라이, 3년 만에 늦은 웨딩마치 울린 사연은?

입력 2017-06-26 11:37:41 | 수정 2017-06-26 11:3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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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 캡처


그룹 유키스 출신 멤버 일라이 부부가 3년 만에 늦은 결혼식을 진행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일라이의 결혼식 장면이 방송됐다.

아이돌 멤버의 신분으로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감행한 일라이는 양가의 반대와 주위의 곱지 않은 시선에 몰래 혼인신고를 해야 했다.

이후 두 사람에게 아이가 생기자 두 사람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결혼 사실을 알렸다.

그런 두 사람이 3년 만에 늦은 결혼식을 올렸다. 일라이는 아들과 함께 입장했다. 양가 부모님은 서로 사랑하며 사는 두 사람의 모습에 흐뭇해 했다.

일라이가 늘 미안한 마음을 가졌던 유키스 멤버들은 이날 일라이 부부에게 진심을 담은 축가를 불러줬다. 일라이의 아내 지연수는 축가를 들으며 눈물을 쏟았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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