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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넌 신곡 뮤직비디오 방송 불가판정…문신·노출 등 문제

입력 2017-06-26 14:11:03 | 수정 2017-06-26 1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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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샤넌의 신곡 '눈물이 흘러' 뮤직비디오가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

26일 가수 샤넌의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는 '눈물이 흘러' 뮤직비디오가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방송 불가 판정을 받은 것은 뮤직비디오에 문신 시술 장면과 흡연 장면 등이 여과 없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노출 수위도 문제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소속사는 뮤직비디오를 편집하지 않을 예정이다. 해당 장면들은 의도한 바에 따라 연출됐기 때문이란 설명이다.

'눈물이 흘러'는 긱스의 멤버인 릴보이가 피처링한 곡이다. 영어 음원은 f(x) 엠버가 참여했다. 신곡은 오는 27일 오후 6시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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