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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고동만이 떴다…박서준, 김지원에 첫 키스하러 가는 길

입력 2017-06-27 10:13:26 | 수정 2017-06-27 10: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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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에서 고동만 역을 맡은 박서준이 김지원과 첫 키스신을 촬영한 부산일광해수욕장에 나타난 사진이 SNS에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7일 한 SNS에 "꺄오 쌈 마이웨이 촬영 봄! 박서준 봄! #일광 #일광해수욕장 #쌈마이웨이촬영 #부산 #박서준 #김지원 #이엘리야 #대박이오"라는 글과 함께 박서준이 부산일광해수욕장 인도를 걷고 있는 사진이 올라왔다.


최근 부산에서 '쌈 마이웨이'를 촬영한 이유가 '낭만이 있는 청춘을 그려내기 위함'이라고 밝혀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부산에서 촬영한 드라마 '쌈 마이웨이'는 SNS를 통해서 부산진구 범천동 '호천마을', '만리산공영주차장', 남구 문현동 '지게골', 중구 중앙동 '비욘드가라지', 금정구 장전동 '부산대 박물관', 기장군 일광면 '부산일광해수욕장', '일광 이벤트 무대' 등 촬영 장소의 목격담과 사진이 올라와 촬영지가 화제가 되고 있다.

또 연일 SNS를 통해서 부산 촬영지 방문 인증샷이 실시간으로 올라오고 있고, 한 포털사이트에 '쌈 마이웨이 촬영지', '쌈 마이웨이 촬영장소' 검색 시 각각 20개의 연관검색어들이 노출되고 있으며, '쌈 마이웨이'의 줄임말인 '쌈마웨이 촬영지' 검색 시 20개의 연관검색어들이 노출되고 있을 정도로 촬영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서준, 김지원 주연의 드라마 '쌈, 마이웨이'는 세상이 보기엔 부족한 스펙 때문에 마이너 인생을 강요하는 현실 속에서도, 남들이 뭐라던 '마이웨이'를 가려는 꼴통판타스틱 포(4) 청춘들의 골 때리는 성장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로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한편 부산에서 촬영한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블랙 팬서', '퍼시픽 림2', 국내 영화 '보안관'에 이어 드라마 '쌈 마이웨이'까지 부산 촬영지가 화제가 되고 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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