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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4년만에 시구패션 재현 '레깅스 여신의 귀환'

입력 2017-06-27 11:08:22 | 수정 2017-06-27 11: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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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사진=제니스글로벌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클라라 (사진=제니스글로벌 제공)



배우 클라라가 레깅스를 입고 시구패션을 재현했다.

클라라는 제니스글로벌과 함께한 패션 화보에서 상큼발랄 핀업걸을 모티브로 한 ‘핀업 클라라’(Pin-up Clara)와 클라라의 레전드 시구패션을 재현한 ‘레전드 클라라’(Legend Clara), 그리고 자연스러운 일상의 모습을 담은 ‘리얼 클라라’(Real Clara)까지 총 3가지 스토리로 페이퍼플레인과 함께 올 여름 신발 트렌드를 제안했다.

클라라는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오랜만에 한국 팬들을 만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시구 패션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 콘셉트로 화보를 찍을 기회가 없었는데 오늘 너무 신나고 재밌게 촬영했다"고 말했다.

클라라는 2013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3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트윈스의 경기에 앞서 파격적인 레깅스 패션으로 시구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클라라는 이어 "올해 초 중국 영화 ‘정성’을 통해 첫 주연을 맡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등 중국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면서 "곧 50부작 중국 드라마 촬영 2개가 예정돼 있어 당분간은 중국활동 위주의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클라라는 지난 8일 한-중 동시 음원 ‘히치하이킹’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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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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