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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필독 "6개월째 열애중"…아이돌 연상연하 커플 탄생

입력 2017-06-28 08:58:03 | 수정 2017-06-28 09: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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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씨스타 출신 보라(본명 윤보라)와 보이그룹 빅스타의 필독이 열애를 인정했다.

28일 오전 한 매체는 보라와 필독이 Mnet '힛 더 스테이지'를 통해 인연을 맺어 약 1년간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필독은 1992년생으로 올해 26살이다. 1989년생인 보라는 필독보다 3살 연상이다.

이에 대해 보라의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라가 필독과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필독의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본인에게 확인 결과 정식으로 교제한지는 6개월 정도 됐다"고 말했다.

한편, 보라는 최근 씨스타 해체와 함께 후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연기자로 전향했다. 필독은 지난 2012년 빅스타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일말의 순정' '식샤를 합시다' 등을 통해 연기자로도 얼굴을 비추고 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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