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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미국 원유 생산량 감소에 이틀 연속 반등

입력 2017-06-29 08:28:16 | 수정 2017-06-29 08: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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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가 이틀 연속 반등했다.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8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원유(WTI)는 배럴당 0.50달러(1.1%) 상승한 44.7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북해산 브렌트유는 런던선물거래소(ICE)에서 배럴당 0.68달러(1.46%) 오른 47.33달러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미국의 원유 생산량이 하루 925만배럴로 평균 10만배럴 감소했다는 소식이 긍정적 영향을 줬다. 아열대 폭풍 영향으로 원유재고가 줄어들 것이란 전망도 힘을 보탰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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