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PHOTOPIC] 탑, '맞춤슈트+포마드헤어+메이크업, 런웨이 뺨치는 법원 출석길'

입력 2017-06-29 14:19:42 | 수정 2017-06-29 14:52:07
글자축소 글자확대
그룹 빅뱅 탑 / 사진=최혁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그룹 빅뱅 탑 / 사진=최혁 기자


대마초 흡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그룹 빅뱅 탑이 첫 공판을 받기 위해 2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향하고 있다.
탑, '최고급 새단에서 하차'기사 이미지 보기

탑, '최고급 새단에서 하차'


탑, '경호 없이 당당하게 홀로 법원 출석'기사 이미지 보기

탑, '경호 없이 당당하게 홀로 법원 출석'

탑, '두 눈 질끈 감고 법원 출석'기사 이미지 보기

탑, '두 눈 질끈 감고 법원 출석'


탑, '법원 출석에도 머리 손질은 필수'기사 이미지 보기

탑, '법원 출석에도 머리 손질은 필수'

탑, '대마초 혐의 법원 런웨이'기사 이미지 보기

탑, '대마초 혐의 법원 런웨이'

탑, '혐의 모두 인정합니다'기사 이미지 보기

탑, '혐의 모두 인정합니다'

탑 법원 출석에 어마어마한 취재 열기기사 이미지 보기

탑 법원 출석에 어마어마한 취재 열기


탑은 입대 전인 지난해 10월 서울 용산구 자택에서 가수 연습생 한 모 씨와 네 차례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으며, 검찰은 징역 10월·집행유예 2년 추징금 1만2000원을 구형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보험설계사·택배기사 등 노동3권 보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가상통화의 미래,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