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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출산' 정주리, 수중분만 과정 공개한 이유는

입력 2017-06-30 09:56:37 | 수정 2017-06-30 10: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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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정주리가 자연주의 출산으로 건강한 둘째 아들을 낳았다.

29일 정주리 측은 "정주리가 29일 오전 9시 30분 4시간의 진통 끝에 수중분만으로 3.82kg의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이날 정주리는 SNS를 통해 "6월 29일. 38주 4일. 진통 4시간. 3.82키로. 둘째 아들. 자연주의 출산. 수중분만. 완벽한 행복. 김가장의 어깨는 무겁다"라는 글과 함께 수중분만 과정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주리는 진통으로 다소 힘든 듯한 표정이였지만 이내 둘째 아들을 품에 안고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남편과 첫째 아들도 함께 했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1살 연하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 같은 해 12월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당시 수중분만을 처음 경험한 정주리는 "수중분만으로 아이를 낳자마자 젖을 물렸는데 그 감동을 잊을 수 없다. 김효진 선배가 자연주의 출산을 응원해줬다"며 "아들이 너무 사랑스럽다. 둘째도 계획 중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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