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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광복절 출시…PC방에선 보름 먼저 즐긴다

입력 2017-06-30 11:03:04 | 수정 2017-06-30 1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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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블리자드 홈페이지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블리자드 홈페이지 캡처


고전게임이 된 '스타크래프트'가 리마스터 버전으로 돌아온다.

30일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실시간전략시뮬레이션게임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를 한국시간 기준 8월 15일 전 세계에 정식 출시된다고 밝혔다. 가격은 1만6500원으로 책정됐다.

한국 게이머들은 보름가량 빠른 7월 30일부터 즐길 수 있다. 블리자드는 이날부터 가맹 PC방에서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를 플레이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는 기존 스타크래프트의 그래픽과 해상도를 최신 환경에 맞게 개선한 버전이다. 편의까지 개선한 반면 게임 환경은 그대로 유지했다. 조작 방법이 바뀌지 않았기 때문에 스타크래프트나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를 즐겼던 게이머라면 예전처럼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가맹 PC방에서는 게임 진척도에 따라 다양한 초상화를 모을 수 있는 기능인 수집품 탭 콘텐츠를 가정에서 플레이 하는 것보다 빠르게 획득할 수 있다고 블리자는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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