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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MLB 두번째 선발출장 경기서 첫 볼넷

입력 2017-07-01 11:34:50 | 수정 2017-07-01 11: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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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사진=DB)기사 이미지 보기

황재균 (사진=DB)


메이저리그에 입성한 황재균(30·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이 두 번째 경기에서 빅리그 첫 볼넷을 얻었다.

황재균은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피츠버그의 PNC 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방문 경기에 7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황재균은 마지막 기회에서 출루에 성공했다. 황재균은 10-3으로 크게 앞선 6회초 2사 주자 2루에서 잔 마리네스와 풀카운트 승부 끝에 바깥쪽 낮은 공을 골라 볼넷을 얻었다.


황재균은 6회말 수비 때 라이더 존스에게 자리를 내주고 벤치로 돌아왔다.

황재균의 메이저리그 성적은 7타수 1안타(타율 0.143) 1홈런 2타점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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