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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스태프조차 몰랐던 '진짜사나이' 특집에 멤버들도 광분

입력 2017-07-01 12:22:00 | 수정 2017-07-01 18: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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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무한도전 트위터



'무한도전' 진짜사나이 특집이 1년 6개월 만에 성사됐다.

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7대의 밥차 중 진짜 밥차를 찾아다니는 '찾아라 맛있는 밥차' 특집이 진행된다.

이번 '무한도전' 녹화에서 박명수의 그림자 분신 등장과 함께 7개로 늘어난 밥차를 보고 당황한 멤버들은 박명수를 쫓기 위해 서울 시내 곳곳을 찾아다녔다. 그러다 우여곡절 끝에 찾은 밥차에서는 황당한 벌칙들이 주어져 마지막까지 결과를 알 수 없게 됐다.

이어 '무도드림'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성사된 '무한도전-진짜 사나이' 특집이 방송된다. 제작진은 멤버들을 철저히 속이기 위해 출연자와 매니저들은 물론 몇몇을 제외한 거의 모든 스태프가 모를 정도로 철저한 보안을 유지 했고, 그 결과 훈련소 입소를 앞둔 멤버들은 바캉스룩에 심지어 캐리어까지 끌고 오는 웃지 못 할 상황이 벌어졌다는 후문이다.

앞으로 다가올 일들은 상상도 하지 못한 채 각자의 바캉스를 꿈꿨지만, 차량이 30사단 신병교육대 위병소를 통과하자 광분하기 시작한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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