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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결혼' 에릭·나혜미, 영화 같은 웨딩사진 공개

입력 2017-07-01 16:03:45 | 수정 2017-07-04 10: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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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간의 열애를 마치고 오늘(1일) 부부가 된 신화 에릭과 배우 나혜미의 웨딩사진이 공개됐다.

한 예복전문업체는 공식 SNS를 통해 행복한 7월의 부부가 된 두 사람의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한 폭의 그림 같은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흰색 슈트와 드레스를 맞춰입고 서로 마주하고 있다. 에릭은 나혜미를 다정하게 바라보고 나혜미는 수줍은 듯 시선이 아래를 향했다.

에릭과 나혜미는 1일 오후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식은 가족, 친지를 비롯해 가까운 지인들만 모인 가운데 철저히 비공개로 진행됐다.

신화 멤버들이 신랑의 들러리를 맡아 의리를 과시했다. 네이비 컬러의 슈트를 맞춰 입은 신화 멤버들은 일찌감치 결혼식장에 모여 신랑인 에릭과 함께 웨딩 촬영에 나섰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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