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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어릴 적부터 가수가 꿈"…인기가요서 자작곡 열창

입력 2017-07-02 14:13:59 | 수정 2017-07-02 14: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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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SBS캡처.


인기가요에서 박수홍이 가수로 데뷔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박수홍이 '쏘리 맘(Sorry Mom)'으로 신인 가수로 데뷔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박수홍은 "안녕하세요. 신인가수 박수홍입니다"라고 인사한 뒤 "예전부터 가수가 꿈이었다. 아무도 안 시켜줘서 내 돈으로 꿈을 이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C들에게는 "선배님"이라고 칭하는 등 신인 가수로서 각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쏘리 맘'은 박수홍이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공개한 자작곡으로, 박수홍 모친의 유행어인 '얘가 왜이럴깡'이라는 가사가 삽입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마마무와 블랙핑크 및 볼빨간 사춘기, 에이핑크, 앤씨아, 업텐션, 박수홍, 몬스타엑스, 티아라, 아이콘, NCT 127, 나인뮤지스의, 에이프릴의, 박재정의, 우주소녀, 더 이스트라이트 등이 출연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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