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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 도끼 페스티벌 즐기자 … 한강 여름축제 하트비트 페스티벌 22일 개막

입력 2017-07-06 15:49:44 | 수정 2017-07-06 16: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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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서울 한강 난지지구 중앙잔디광장에서 개막
래퍼 DOK2부터 DJ라나까지 힙합과 EDM
의 즐거운 향연

7월 들어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뜨거운 한여름 밤을 음악과 춤으로 즐기는 호러 앤 뮤직 페스티벌 '2017 하트비트 페스티벌'22일 서울 한강 난지지구 중앙잔디광장에서 열린다.

한경닷컴이 주최하는 '하트비트 페스티벌'은 호러 이벤트와 EDM, 힙합 공연을 결합한 신개념 축제이다. 본격 휴가철이 시작되는 이달 하순 교통 체증을 피해 시원한 강바람이 부는 서울의 중심 한강 변에서 즐길 수 있다.

‘하트비트 페스티벌’에서는 특수 분장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80여 개의 다양한 호러 이벤트가 진행된다. 아름다운 한강변을 따라 구성된 공포영화 테마존, 한강 괴담 공포체험 등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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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DOK2)부터 독보적인 매력의 여성 래퍼 헤이즈, '고등래퍼' 준우승자 최하민(오션검), '쇼미더머니' 출신 레디(Reddy), 레게 뮤직의 선두주자 쿤타(루드페이퍼) 등이 출연한다. 나인뮤지스 출신 DJ 라나, 미녀 DJ 크림, 3인조 DJ 그룹 행오버도 참가한다.


이날 행사장 메인 스테이지 인근 부스에선 오후 3시시부터 7시까지 호러 특수분장 체험을 할 수 있다. 또 오후 4시부터 11시까지 푸드트럭에서 다양한 메뉴의 먹거리 장터도 열린다. 이번 행사와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한경닷컴(3277-9819)으로 문의하면 된다.
염민정 한경닷컴 학생인턴기자(선문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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