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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티스 미국 국방장관 "북한 ICBM 발사는 도발…외교·경제 노력으로 해결해야"

입력 2017-07-07 08:22:17 | 수정 2017-07-07 08: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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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이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 발사에 대해 입장을 내놨다.
미국과 북한이 전쟁을 향해 더 가까이 근접하는 것은 아니며, 외교 및 경제적 노력을 통해 해결해야한다는 뜻을 밝혔다.

6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매티스 장관은 국방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위기를 해결하려는 미국의 노력이 외교적, 경제적 노력을 통해 계속 앞세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매티스 장관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은 미국이 외교적, 경제적 노력을 주도하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하고 있다.


매티스 장관은 "북한이 ICBM 발사 역량을 갖췄다는 사실 자체만으로 양국 사이의 전쟁이 가까워지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고 강조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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