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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 출신 최하민, 침묵 깨고 '하트비트 페스티벌' 출격

입력 2017-07-07 11:17:04 | 수정 2017-07-07 11: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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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 준우승자 래퍼 최하민(오션검)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지난 5일 최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귀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하민이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인 사운드 클라우드에 자신의 ID인 오션검으로 접속한 컴퓨터 화면이 담겨있다.

이에 팬들은 "음악 듣고 있는 거냐", "앨범 작업 중인 듯", "얼른 앨범 나왔으면" 등의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최하민 오션검 '하트비트 페스티벌' 참가기사 이미지 보기

최하민 오션검 '하트비트 페스티벌' 참가


최하민은 '고등래퍼' 종영 후 래퍼 스윙스가 수장인 저스트 뮤직과 전속 계약을 맺고 데뷔를 준비 중이다. 그동안 음악 작업에만 매진해왔던 최하민은 침묵을 깨고 오랜만에 공연 무대에 선다.

최하민은 오는 22일 한강 난지지구에서 열리는 '2017 하트비트 페스티벌'에 참가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페스티벌에는 최하민 외에도 도끼, 헤이즈, Reddy, DJ 라나, 쿤타&루드페이퍼, HANG5VA, DJ 크림 등으로 힙합과 EDM 유명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한다.

'하트비트 페스티벌'은 음악과 호러 이벤트를 결합한 신선한 포맷의 축제로 한강 젊음의 광장부터 한강변을 거쳐 다시 젊음의 광장으로 돌아오는 1.5km 가량의 공포체험 코스가 운영된다.

주최측은 축제 개막을 앞두고 호러 분장권과 입장권을 입장권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G마켓 한정 '하트비트 페스티벌 특별 패키지'를 판매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하트비트 페스티벌'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HeartBeatFestival.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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