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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식당부터 녹음실까지…아이콘 진환, YG사옥 낱낱이 공개

입력 2017-07-07 14:31:37 | 수정 2017-07-07 14: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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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콘의 진환이 '매력티비'에서 YG 사옥을 낱낱이 공개한다.

7일 방송되는 온스타일 ‘매력티비’에서는 아이콘의 진환이 직접 소개하는 YG 엔터테인먼트 사옥 투어가 펼쳐진다. 맛있기로 소문난 구내식당부터 녹음실까지 진환은 지문인식까지 동원해 층별 소개에 나서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식사를 위해 YG 사옥을 찾은 진환은 구내식당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고. 식판 가득 채운 밥을 먹으며 "연습생 때부터 (구내식당 밥을) 집밥처럼 먹어서 엄마밥보다 많이 먹었다"고 고백했다.

식당 이모님이 구운 햄을 직접 가져다주자 진환은 "TV 나온다고 일부러 주시는거죠?"라며 식당 이모와 서슴없이 농담을 하며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이어 식후 커피 한 잔과 함께 진환의 YG 사옥 투어도 시작된다. 진환은 "낱낱이, 샅샅이 보여드리겠다"며 사옥 층별 소개에 나섰다.

녹음실이 있는 3층에 들어서자 진환은 빅뱅 등 YG 선배들의 피규어는 물론 대형 아이언맨에도 90도로 정중한 인사를 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회장님실, 7층 가볼까? 가보기나 해보자"며 패기 넘치는 모습을 보인 진환은 정작 엘리베이터 7층 버튼을 누른 후에는 "잘못한 것도 없는데 항상 회장님을 보면 떨리고 무섭다"면서 대뜸 눈 찡긋 애교까지 선보였다고.

직접 장 봐온 재료로 '매콤 로제 파스타'에 도전한 진환의 요리 실력도 공개된다. 진환은 "윤형이가 요리를 잘한다는 말이 많은데 1인자는 자취 경력이 있는 나"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는 후문. 특이한 칼질에 주의도 산만하지만 위생만큼은 셰프급인 진환의 모습이 재미를 더한다. 또한 진환만의 질질 흘리는 소금 뿌리기, 팔꿈치와 턱을 이용한 후주 뿌리기 스킬 등 비글미 넘치는 모습도 담길 예정이다.

이날 ‘매력티비’에서는 타히티 아리의 카자흐스탄 콘서트 현장부터 일본 팬사인회 비하인드 스토리를 만나볼 수 있고, 결혼 10주년을 맞은 찰스 가족의 일본 먹방여행기도 공개된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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