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쇼미더머니6' 우원재 "스웨그에는 관심없고 내 얘기 하고 싶을 뿐"

입력 2017-07-08 11:35:58 | 수정 2017-07-08 11:35:58
글자축소 글자확대
사진=쇼미더머니6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쇼미더머니6



'쇼미더머니6' 우원재가 올패스로 다음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6’에선 2차 예선 무대가 공개됐다.

1차 예선에서 타이거JK의 선택을 받은 래퍼 우원재는 “내가 주인공이 되는 기분, 그런데 이상하게도 또 하필 비극이잖아" 등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솔직한 가사로 시선을 모았다.

우원재는 “왜 랩을 하냐”는 질문에 “제가 하고 싶은 말을 하고 음악을 하는 데 최적화 된 게 랩이라고 생각한다. 저는 스웨그 같은 거에는 관심이 없고, 제가 하고 싶은 말을 하고 제 상황을 전달하면 될 것 같아요"라고 답했다.

이에 프로듀서들은 우원재에게 올패스를 주며 합격시켰다.

한편 1세대 대표 래퍼인 디기리는 기대 이하의 실력으로 '쇼미더머니6' 심사위원들 대다수에게 FAIL을 받았다. 하지만 타이거JK팀만 홀로 PASS를 유지해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게 됐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보험설계사·택배기사 등 노동3권 보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가상통화의 미래,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