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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독거 노인, 기르던 풍산개에 물려 숨져

입력 2017-07-09 08:21:19 | 수정 2017-07-09 08: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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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쳐, 70대 독거 노인, 기르던 풍산개에 물려 숨져기사 이미지 보기

방송화면 캡쳐, 70대 독거 노인, 기르던 풍산개에 물려 숨져



혼자 살던 70대 할머니가 기르던 풍산개에 목을 물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북 안동경찰서는 지난 7일 오후 9시 10분쯤 안동시의 한 가정집에서 A씨(78·여)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A씨 목에는 개에 물린 상처가 남아 있었다. 집 인근 골목에는 피가 묻은 개 송곳니도 떨어져 있었다.

경찰은 A씨가 골목에서 풍산개에게 물린 뒤 집으로 돌아와 숨진 것으로 보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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