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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 음원 1위 여세 몰아 '하트비트 페스티벌'서 팬 만난다

입력 2017-07-10 11:54:42 | 수정 2017-07-10 11: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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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헤이즈(Heize)의 '비도 오고 그래서(feat. 신용재)'는 2주째 정상을 지키고 있다.

헤이즈는 지난달 26일 새 EP 앨범 '///'(너 먹구름 비)의 타이틀 곡 '널 너무 모르고'와 히든 트랙 '비도 오고 그래서'(Feat. 신용재)를 발표하며 단숨에 1위에 올랐다.

10일 9시 기준 '비도 오고 그래서'가 멜론, 네이버뮤직, 엠넷뮤직 등에서 정상을 달리고 있으며 '널 너무 모르고' 역시 '비도 오고 그래서'의 뒤를 잇고 있다.

헤이즈의 인기 비결은 신선한 프로모션에 있다. 그는 '비도 오고 그래서'의 발표 당시 비가 오는 날에 맞춰 이 곡을 발표하겠다고 예고했고, 발매일인 6월 26일 비가 내리자 앨범 오픈 6시간 만에 '비도 오고 그래서'를 공개했다. 그 후 장마가 이어지면서 수요가 더욱 늘고 있는 것.

여기에 신곡 '널 너무 모르고'가 일간 차트를 올킬하면서 주간 차트와 월간 차트에서의 성적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여세를 몰아 헤이즈는 오는 22일 한강 난지지구에서 열리는 '2017 하트비트 페스티벌'에 참가해 팬들과 소통한다. 뚜렷한 외부 일정과 방송 활동 없는 헤이즈를 보고 싶은 팬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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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 무대에서 헤이즈는 신곡을 비롯해 팬들에게 사랑받았던 히트곡들을 생생한 라이브 공연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하트비트 페스티벌'은 호러 이벤트와 음악 축제를 결합한 신선한 포맷의 축제로, 레디 외에도 랩스타 도끼, '고등래퍼' 준우승자 최하민(오션검), '쇼미더머니' 출신 레디, 레게 뮤직의 선두주자 쿤타(루드페이퍼), DJ 라나, DJ 크림, EDM 그룹 행오버 등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주최측은 축제 개막을 앞두고 호러 분장권과 입장권을 입장권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G마켓 한정 '하트비트 페스티벌 특별 패키지'를 판매 중이다.

'하트비트 페스티벌'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HeartBeatFestival.co.kr)에서는 친구와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는 공유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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