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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뒤늦게 알려진 선행…어린이 병원에 1억 기부

입력 2017-07-11 17:52:09 | 수정 2017-07-11 17:5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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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서울대 어린이병원에 1억원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졌다.

서울대 어린이병원 측은 11일 빅뱅 지드래곤이 두 차례에 걸쳐 1억원을 기부했다는 보도에 대해 모두 사실이라고 밝혔다.

지드래곤은 지난 2011년, 2012년 각각 5000만원씩 총 1억원을 서울대 어린이병원에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이외에도 지드래곤은 자신의 생일(8월18일)을 맞아 유엔난민기구에 818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또한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 기금으로도 8180만원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선행을 이어왔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8일 태국 방콕에서 월드투어 'ACT III, M.O.T.T.E'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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