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이경규, 김영찬에게 'OK' 사인?…"딸은 연애 할 나이"

입력 2017-07-11 08:19:11 | 수정 2017-07-11 08:19:11
글자축소 글자확대
이경규.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이경규.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이경규가 방송에서 딸 이예림 양과 축구선수 김영찬의 교제를 사실상 승낙했다.

이경규는 1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딸의 인생이기 때문에 특별히 관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동안 방송에서 보여준 엄격하고 권위적인 캐릭터완 다른 모습에 김성주는 "1년째 열애"라며 이경규를 떠보았다. 김풍 역시 "남자친구에게 관여하는 것 아니냐"고 심기를 자극했다.

이경규는 "김영찬의 소속팀 감독인 최강희 감독을 만나보려고 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이경규는 "예림이의 나이는 20대 초반"이라며 "충분히 연애를 할 수 있는 나이"라고 강조했다. 자신은 개의치 않는다는 것이다.

이경규의 딸 예림 양과 전북 현대모터스의 수비수 김영찬은 지난달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인이 됐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김영란법 시행 1주년, 어떻게 생각하세요?

한반도 전술핵 재배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