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컴플리트팩 추가 판매 개시…선착순 2만개

입력 2017-07-11 10:27:53 | 수정 2017-07-11 10:27:53
글자축소 글자확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블리자드 홈페이지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블리자드 홈페이지 캡처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컴플리트팩 추가판매가 시작됐다.

11일 오전 10시부터 오픈마켓 11번가에선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컴플리트팩 2만개가 온라인 선착순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가격은 2만9800원이다.

앞서 지난달 30일 첫 판매에선 1시간 만에 4000여개의 물량이 매진됐다.

이날 판매되는 컴플리트팩엔 오리지널 엽서, 컬러 매뉴얼 북, 마우스 패드 등이 담겼있다. 게임 내 콘텐츠 특전과 건물 스킨 등도 포함됐다.

예약 물량은 내달 7일부터 순차적으로 발송된다. 정식 출시는 내달 15일이다.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는 기존 스타크래프트의 그래픽과 해상도를 최신 환경에 맞게 개선한 버전이다. 편의까지 개선한 반면 게임 환경은 그대로 유지했다. 조작 방법이 바뀌지 않았기 때문에 스타크래프트나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를 즐겼던 게이머라면 예전처럼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한국 게이머들은 보름가량 빠른 7월 30일부터 즐길 수 있다. 개발사인 블리자드에 따르면 이날부터 가맹 PC방에서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를 플레이 할 수 있다.

가맹 PC방에서는 게임 진척도에 따라 다양한 초상화를 모을 수 있는 기능인 수집품 탭 콘텐츠를 가정에서 플레이 하는 것보다 빠르게 획득할 수 있다고 블리자드는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김영란법 시행 1주년, 어떻게 생각하세요?

한반도 전술핵 재배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