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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열어줘' 직캠, 1000만이 봤다…'워너원'도 꽃길 예약

입력 2017-07-12 15:16:59 | 수정 2017-07-12 15: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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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멤버 강다니엘의 직캠 영상이 조회수 1000만을 돌파했다.

지난달 6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가 포털사이트에 올린 강다니엘의 직캠 영상이 12일 오후 2시 기준 조회수 1000만회를 기록했다.

이는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연습생들의 콘셉트 평가의 일환으로 강다니엘이 '열어줘' 무대에 선 것을 담은 영상이다.

당시 강다니엘은 강동호, 김용국, 유선호, 주학년, 임영민, 타카다 켄타 연습생과 함께 '열어줘'의 무대를 올랐다.

이날 방송 후 강다니엘은 섹시한 퍼포먼스와 상남자의 매력을 국민 프로듀서에게 어필해 큰 반향을 일으키며 '워너원' 멤버가 됐다.

강다니엘이 소속된 '워너원'은 오는 8월 7일 데뷔 음반을 발표하고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워너원 프리미어 쇼콘'을 통해 데뷔한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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