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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한강 축제 '하트비트 페스티벌' 참여하면 다양한 경품이 팡팡~

입력 2017-07-13 09:09:25 | 수정 2017-07-17 14:5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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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비트 페스티벌' 사무국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하트비트 페스티벌' 사무국 제공


오는 7월 22일 오후 6시 서울 한강 난지지구 중앙잔디광장에서 열리는 '2017 하트비트 페스티벌'이 다채로운 경품으로 참가자들을 맞이한다.

참가자에게는 하트비트 페스티벌 공식 티셔츠, 맥주 혹은 포카리스웨트, 안주 크랩킹, 그리고 셀트리온 화장품 키트가 기본적으로 제공된다.

2차 얼리버드 티켓을 구매한 선착순 500명에 한하여 페스티벌을 더욱 짜릿하게 즐길 수 있는 호러 용품을 제공한다. 호러 용품은 공연 당일 현장에서 모바일 쿠폰을 제시한 뒤 수령 가능하다.


가전제품 업체 발뮤다코리아가 '하프비트 페스티벌'의 스폰서로 나서 공기청정기(에어엔진-그레이) 1개, 전기 주전자(더팟-블랙) 10개, 토스터(더토스터-화이트) 5개를 행사 참가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선물할 예정이다.

행사 티켓을 카톡 플러스 친구에게 인증한 선착순 100명에게는 르플랑 향수가 무료로 제공된다. 르플랑 향수는 9가지 제주 자생식물 추출물과 천연 발효주정을 사용해 제조되었다. 살균 탈취력이 좋으며 가벼운 분사로도 최대 6시간까지 향기가 지속되는 제품이다.

페스티벌 당일 빙그레 컵밥 600개를 선착순으로 나누어주며, 셀트리온 화장품 증정 이벤트도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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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뮤다


한편 '하트비트 페스티벌'은 힙합, EDM 공연과 무더위를 극복할 오싹한 공포체험을 함께 할 수 있는 여름 축제다.

한강 젊음의 광장부터 한강변을 거쳐 다시 젊음의 광장으로 돌아오는 1.5km 가량의 공포체험 코스가 운영될 예정이며, 코스마다 다양한 체험존, 미션존, 공포 영화존이 설치된다.

뿐만 아니라, 이 페스티벌은 역대급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일리네어의 수장 도끼(DOK2)부터 독보적인 매력의 여성 래퍼 헤이즈, '고등래퍼' 준우승자 최하민(오션검), '쇼미더머니' 출신 레디(Reddy), 레게 뮤직의 선두주자 쿤타(루드페이퍼), 나인뮤지스 출신 DJ 라나, 미녀 DJ 크림, 3인조 DJ 그룹 행오버 등이 한자리에 모여 최고의 무대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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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측은 축제 개막을 앞두고 호러 분장권과 입장권을 입장권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G마켓 한정 '하트비트 페스티벌 특별 패키지'를 판매 중이다.

현장에서 구매하면 5만9000원이나 G마켓을 통해 1만 원 저렴한 프리 티켓(1인 4만9000원)을 구입할 수 있다. 2인권(커플패키지) 90000원, 3인권(친구패키지) 126000원으로 구매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하트비트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www.heartbeatfestival.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김현진 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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