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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하라 사토미, 야마삐와 결혼설…일본판 송중기♥송혜교

입력 2017-07-13 11:41:17 | 수정 2017-07-13 11: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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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배우 이시하라 사토미와 쟈니스 소속 배우 야마시타 토모히사의 결혼설이 불거졌다.

지난 11일 중국과 대만 현지 언론은 이시하라 사토미와 야마시타 토모히사가 오는 9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시하라 사토미와 야마시타 토모히사는 2015년 드라마 '5시부터 9시까지~ 나를 사랑한 스님'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지난해 10월 열애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결혼 적령기인 두 사람이 곧 결혼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 바 있다.

이시하라 사토미는 2003년 '나의 할하버지'로 데뷔해 밝고 명랑한 캐릭터,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일본 국민의 사랑을 받았다. 대표작은 드라마 '리치맨, 푸어우먼', '실연 쇼콜라티에', '수수하지만 굉장해', 영화 '진격의 거인', '신 고질라' 등이다.

통칭 '야마삐'로 알려진 야마시타 토모히사는 기무라 타쿠야가 소속된 쟈니스 소속으로 NEWS라는 그룹으로 가요계에 데뷔, 이후 '노부타 프로듀스', '코드 블루-닥터 헬기 긴급구명' , '프로포즈 대작전', '버저 비트 : 벼랑 끝의 히어로' 등을 통해 배우로 활동 중이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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