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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가수' 강호동 "음악 예능 경험 없어 망설였다"

입력 2017-07-13 14:41:11 | 수정 2017-07-13 14: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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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호동이 음악 예능에 첫 진행을 맡았다.

1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tvN '수상한 가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수상한 가수' 진행자로 나선 강호동은 "음악 예능에 경험이 없어서 망설였다"고 말했다.
참여한 이유에 대해 그는 "제작진 얘기를 들어보고 꿈을 가진 분들에게 도전하는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이란 차원에서 참여하게 됐다"며 "직접 참여해보니까 그 분들의 이야기에 놀라운 게 많고, 나 역시 간절한 마음으로 진행을 하고, 그 긴장감과 이야기가 전달하도록 노력해야겠다 생각했다"고 밝혔다.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을 연출했던 민철기PD가 tvN 이적 후 처음 선보이는 '수상한 가수'는 스타들이 무명 가수의 복제 가수로 빙의해 환상의 무대를 꾸미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는 14일 오후 8시 20분 첫 방송.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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