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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 레드벨벳·지코 공세에도 1위…'하트비트 페스티벌'서 팬사랑 보답

입력 2017-07-17 09:18:34 | 수정 2017-07-17 09: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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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헤이즈의 신곡 '비도 오고 그래서'가 22일째 음원차트를 장기 집권 중이다.

17일 오전 7시 기준 헤이즈의 '비도 오고 그래서'가 멜론, 엠넷,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등 5개 음원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레드벨벳 '빨간 맛', 지코의 '아티스트'(Artist) 등 음원강자의 신곡 공세에도 정상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지난달 26일 발매한 헤이즈의 '비도 오고 그래서(feat. 신용재)'는 '저 별', '돌아오지마(acoustic ver.)' 등을 함께 작업한 헤이즈X다비(DAVII) 콤비가 프로듀싱한 곡으로, 비 오는 날 듣기 좋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 충만한 가사가 리스너들의 취향을 완벽히 저격했다.

특히 쏟아지는 비와 함께 헤어진 연인에 대한 추억을 노래한 곡으로, 장마철과 맞물려 더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헤이즈는 오는 22일 한강 난지지구에서 열리는 '2017 하트비트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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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는 신곡, 히트곡 무대를 라이브로 선사하며 팬들과 함께 무더운 여름밤을 불태울 예정이다.

'하트비트 페스티벌'은 호러 이벤트와 음악 축제를 결합한 신선한 포맷의 축제로, 헤이즈 외에도 래퍼들의 스타 도끼, '고등래퍼' 준우승자 최하민(오션검), '쇼미더머니' 출신 레디, 레게 뮤직의 선두주자 쿤타(루드페이퍼), DJ 라나, DJ 크림, EDM 그룹 행오버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하트비트 페스티벌'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HeartBeatFestival.co.kr)에서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G마켓에서는 '특별 패키지' 티켓을 행사가에 구매할 수 있다.

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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