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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 음원퀸 헤이즈, '박진영 파티피플' 이어 '하트비트 페스티벌' 뜬다

입력 2017-07-19 08:30:00 | 수정 2017-07-19 08: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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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 / bnt 화보


'믿고 듣는 음원퀸' 헤이즈가 박진영의 '파티피플' 녹화를 마친 뒤 '하트비트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헤이즈는 지난 17일 오후 인천에서 진행된 SBS 신개념 뮤직 토크쇼 '파티피플' 녹화에 에이핑크와 함께 참석했다. '파티피플'은 박진영이 데뷔 25년 만에 최초로 단독 MC를 맡은 음악 토크 프로그램이다.

헤이즈는 현재 신곡 '비도 오고 그래서'로 20일 넘게 음원 차트를 장기 집권하고 있어 박진영과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일으킬지 기대가 쏠리는 상황. 해당 방송분은 29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파티피플' 녹화를 마친 헤이즈는 오는 22일 서울 마포구 한강 난지지구에서 열리는 '2017 하트비트 페스티벌'에서 신곡과 히트곡 무대를 라이브로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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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가 출연하는 '하트비트 페스티벌'은 호러 이벤트와 음악 축제를 결합한 신선한 포맷의 축제다.

헤이즈 외에도 도끼(DOK2), '고등래퍼' 준우승자 최하민(오션검) 등 대세 래퍼들과 DJ 라나, DJ 크림, EDM 그룹 행오버 등 실력파 DJ들이 출격해 한강을 거대한 클럽으로 만들 예정이다.

이와 함께 호러댄스공연, 한강괴담 공포체험, 공포영화 감상 등 올여름 무더위를 식힐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돼 있다.

현재 '하트비트 페스티벌'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HeartBeatFestival.co.kr)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G마켓에서 '특별 패키지' 티켓을 행사가에 구매할 수 있다.

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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