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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국회 마지막 날…추경안·정부조직법 막판협상

입력 2017-07-18 08:26:59 | 수정 2017-07-18 08: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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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임시국회 마지막 날인 18일 추경안 등이 국회를 통과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7월 임시국회 마지막 날인 18일 추경안 등이 국회를 통과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경DB.


여야는 18일 국회 본회의를 열고 '일자리 추경안'과 정부조직 개편안 등의 처리를 시도한다.

추경안과 정부조직법 모두 여야 간 합의가 아직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다.

4당 원내지도부는 이날 오전 막판 조율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추경안의 경우 전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조정소위원회를 열어 추경안 심사를 진행했지만 '공무원 증원'을 위한 80억원에 대해 이견을 보였다.

정부조직법의 경우 물관리 일원화 및 소방청·해양경찰청의 편제에 대해 여야가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날 본회의에는 이와 함께 박정화 조재연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 허욱 표철수 방통위원 후보자 추천안, 북한 미사일 발사 등 군사적 도발 행위 규탄 결의안 등이 상정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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